''너무 겸손해'' 제작진들에게 굽신거리며 매일 커피 사서 돌리는 가수

천사 날개 단 진, ‘도라이버’ 첫 게스트로 화려하게 등장

방탄소년단(BTS) 진이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 첫 게스트로 출연하며 또 한 번의 미담을 남겼다.

5월 11일 공개된 방송에서 진은 흰색 천사 날개를 달고 등장, ‘사랑의 신’ 에로스이자 ‘미의 남신’으로 소개됐다.

등장과 동시에 “비주얼 킹”이라는 찬사가 쏟아졌고, 주우재는 “신이 있다면 저런 모습일 것”이라며 감탄을 표했다.

홍진경 역시 “드라마의 한 장면 같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현장 분위기는 단숨에 뜨거워졌다.

😇 천사 날개를 단 진의 등장에 모두가 감탄

“제일 잘나가니까 왔다”…진의 솔직함과 유쾌한 매력

진은 ‘도라이버’ 출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제일 잘나가니까 왔다”고 답해 출연진과 제작진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유의 유쾌함과 솔직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진의 모습에 멤버들은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방송 내내 진은 재치 있는 멘트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 솔직함과 유쾌함으로 예능 현장을 사로잡은 진

“외쳐 갓석진!”…출연진·제작진 모두에게 커피 70잔 선물

이날 진은 촬영 중 출연진과 제작진 전원에게 커피 70잔을 선물하며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했다.

프로그램 PD는 “진이 제작진을 위해 커피 70잔을 선물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홍진경 등 출연진은 “우리가 대접해야 하는데!”라며 미안함을 드러냈고, 주우재는 “이것까지 멋있다,

BTS는 다 이런가봐”라며 감탄했다. 김숙 역시 “진이 사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거냐”며 감동을 표했다. 진의 작은 배려에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

☕ 커피 70잔 선물로 모두를 감동시킨 ‘갓석진’

겸손함까지 빛난 진, “회사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

진은 커피 선물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물론 제가 샀고 제 아이디어가 조금 들어가 있긴 하지만, 회사의 도움이 없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일”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회사가 일을 잘한 거다. 모르는 사실이었다”고 덧붙이며 공을 스태프와 회사에 돌렸다. 진은 “흔하다. 커피 나눔 자주 한다”며 “원하시면 다음 촬영 때도 또 대접하겠다”고 말해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 겸손함과 배려심까지 갖춘 진의 진짜 매력

“왜 저희 설레게 해요”…진의 미담에 쏟아진 찬사

방송에서는 ‘외쳐 갓석진’, ‘왜 저희 설레게 해요’ 등 자막이 더해지며 진의 따뜻한 행동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우리가 대접해야 하는데”라며 진의 마음 씀씀이에 감탄했고, 진은 “커피 나눔은 흔한 일”이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이처럼 진의 사소한 배려 하나에도 모두가 감동하고, 그 진심이 현장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 모두를 설레게 한 진의 따뜻한 미담

전역 후 열일 행보…‘에코’로 솔로 활동 시작

진은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 이어 ‘도라이버’로 예능감을 뽐내고 있으며, 오는 5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에코’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울림’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담은 앨범으로, 진만의 감성과 메시지가 담길 예정이다.

🎵 전역 후 본격 솔로 행보, 새 앨범 ‘에코’로 컴백

글로벌 팬콘서트 투어…9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남

진은 내달 28일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 총 9개 도시에서 단독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전 세계 아미(ARMY)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팬들은 “진의 따뜻한 마음과 겸손함이 진짜 멋있다”, “커피 미담까지 완벽하다”며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 9개 도시 팬콘서트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