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눈이 빨리 떠져서
새벽런을 하고옴.
나가려는데 배고파서
딸애의 뽀로로 비타민 두개를 뺏어먹으면서
전의를 다짐.
나갔는데 비냄새와
공기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좀 천천히 달리고 싶길래
간만에 존2러닝 해봄

존2러닝의 어려운 점은 천천히 달려야하는거도 있지만
음악 듣다 신나면 심박이 올라가고, 밤에는 종종 알수없는 소리에도
무서워서 심박이 올라간다는 점임.
쫄보 인증.
존2로 꾸준히 뛰다가 막판 1k 정도 빨리 뛰려했는데
보시다시피 실패한 구간이 종종있음.
그래도 막판 업힐 질주할때 재밌었음.
오늘 러닝 끗
5월 3k TT N/A
10km
50:37 25/01/18 비공식 PB
55:29 (2024 영암 F1 마라톤 10.55km)
Half N/A
Full N/A
2024. 08. 25 98.5kg 으로 다이어트 시작
2024. 09. 08 96.2kg 으로 러닝 시작
10km
50:37 25/01/18 비공식 PB
55:29 (2024 영암 F1 마라톤 10.55km)
Half N/A
Full N/A
2024. 08. 25 98.5kg 으로 다이어트 시작
2024. 09. 08 96.2kg 으로 러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