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본고장' 미국서 호평 받은 BBQ…"완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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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비비큐가 운영하는 BBQ치킨이 치킨 본고장인 미국 소비자들에게 맛 품질을 인정받았다.
BBQ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윙'에 대해서는 바삭함과 육즙을 강조하며 식감 경쟁력을 소개했다.
이어 기사에서는 BBQ 치킨의 맛의 비결로 치킨대학 시스템이 언급됐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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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치킨 미국 뉴저지주 프랭클린점. [사진=제너시스비비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552793-3X9zu64/20260305105847089lyqk.jpg)
제너시스비비큐가 운영하는 BBQ치킨이 치킨 본고장인 미국 소비자들에게 맛 품질을 인정받았다.
제너시스비비큐는 미국 뉴저지 현지매체 NJ닷컴이 선정한 '뉴저지 최고의 치킨 윙 61선(New Jersey's 61 Best Wings)' 리포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NJ닷컴은 BBQ의 제품 완성도에 대해 "완벽에 가깝다"고 호평했다. 매체는 기존의 전형적인 소스에서 벗어난 '달콤한 블랙페퍼 소스'에 주목하기도 했다. BBQ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윙'에 대해서는 바삭함과 육즙을 강조하며 식감 경쟁력을 소개했다.
이어 기사에서는 BBQ 치킨의 맛의 비결로 치킨대학 시스템이 언급됐다.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시설인 치킨대학은 업계 유일의 전문 교육·연구 시설을 통해 조리와 품질 균일화를 구현했다. 제너시스비비큐는 이런 시스템 기반 운영이 미국시장에서도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신현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