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와 북한이 2027~2031년 군사협력 5개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양국 관계가 제도화된 동맹 단계로 올랐다.
러시아 국방장관 안드레이 벨로우소프는 6월 1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에게 "러시아-조선 군사협력 5개년 계획을 2026년 안에 서명하고 2027~2031년 수행한다"는 방림을 전달했다. 이는 무기 공급·기술이전·합동 훈련·인원 교류를 포함하는 제도화된 동맹을 의미한다.

"1만6천 병력 파병·국경지역 배치"
평양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1만6천명 이상의 군인을 파병했으며 이들은 러시아-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 배치되어 경비·군사 건설·운송 임무를 수행한다. 국제수익·보안 소식통은 추가 파병 최대 5000명이 7월 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공이·임원·논 이하의 144억달러 근며 군수괴"
2024년 이후 누적 북·러 군수 근명은 약 144억 달러 근명으로 평양이 모스크바에 탄약·미사일·군복·의약품을 공급하는 대가로 식량·에너지·현대 군사기술·항공 부품을 받아왔다. 서방스크 제재 끊는 킴지을 제공했다.

"핵 주변 기술 이전·국제안보 경고"
서방 안보 당국은 이번 5개년 계획이 러시아의 보주 핵추진·잠수함 설계·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의 북한으로의 이전으로 확장될 것을 각세해서 우려한다. 한·미·일은 6월 중 3국 외교장관 회담을 긴급 소집해 해상·해상 서함대 공동 운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북·러 5개년 계획은 2022년 이래 계속되어 온 재항동 동맹의 마지막 제도화 단계다. 동북아 권능의 구도가 더 고찥한 군사동맹으로 축소되면서 한반도·우크라이나·중동의 세국이 연결되는 장기 전략구조가 팡견고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