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끼고 귤 들어도 여신 아우라... 권유리가 제안하는 힙한 농사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권유리가 제주도의 푸른 감귤 밭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사진 속 권유리는 주렁주렁 매달린 감귤 가지를 들고 아이처럼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 흐린 날씨조차 환하게 밝히는 그녀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가 보는 이들에게까지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이번 코디의 핵심 포인트는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실용적이면서도 힙한 레이어드'예요.
권유리는 찬 바람을 막아줄 든든한 화이트 톤의 숏 패딩 점퍼를 선택해 화사함을 챙겼고, 하의로는 편안한 보라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는데요.
특히 머리에 쓴 네이비 컬러의 볼캡은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작업복 스타일에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감성을 한 방울 더해주며 센스 있는 농촌 스타일링을 완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