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한 잔이 달라요”… 한채아가 직접 공개한 건강주스 레시피

출처=한채아 SNS

배우 한채아(43)가 직접 소개한 아침 건강주스 레시피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쁜 아침에도 손쉽게 챙길 수 있는 루틴으로, 팬들과 건강 관리 비법을 공유했어요.

지난 9월 25일, 그는 유튜브 채널에 '건강한 아침주스 만들어 봤어요'라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준비 방법은 간단합니다. 손질한 사과·당근·양배추를 소분해 냉동해 두었다가, 아침에 잠시 해동해 물과 함께 갈면 완성됩니다. 레몬즙을 더하면 상큼함이 살아나고, 올리브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포만감과 풍미가 올라갑니다.

영상 속 한채아는 편안한 홈웨어 차림으로 주스를 블렌더에 갈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주황빛 당근과 붉은 사과, 녹색 양배추가 어우러지며 상큼한 색감을 만들어냈고, 컵에 따르자 아침 햇살과 어울리는 건강한 장면이 완성됐습니다.

출처=한채아 유튜브 채널
출처=한채아 유튜브 채널
출처=한채아 유튜브 채널

건강하게 마시는 ‘한채아 건강주스’

소화·면역·피부·항산화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침 맞춤형 건강 루틴.

사과: 펙틴·폴리페놀이 풍부해 장 건강·항산화에 도움.
『동의보감』 “열을 내리고 갈증을 멎게 하며, 장위를 조화롭게 한다.”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면역력 강화에 효과.
『본초강목』 “비위를 보하고 기운을 돋우며 눈을 밝게 한다.”
양배추: 비타민 U와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기 건강에 좋음.
서양 의학서에서는 “위와 장을 보호하는 채소”로 기록.
레몬: 비타민 C·구연산이 피로 회복·피부 건강에 효과.
『의학전범』 “갈증을 풀고 열을 내리며 소화를 돕는다.”
올리브 오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유익.

한편, 한채아는 2018년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며 방송 활동을 줄였다가, 2021년부터 드라마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요리와 일상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한채아 SNS
출처=한채아 SNS
출처=한채아 SNS
출처=한채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