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딸, 벌써 이렇게 컸나…동생 안고 놀아주는 '훈남' 오빠

최이정 2026. 8. 2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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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다정한 두 남매의 일상을 공개해 미소를 자아낸다.

이시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의 첫째 아들은 귀여운 둘째 동생을 꼭 안아 올리는가 하면, 침대 위에서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는 등 다정한 '오빠미'를 과시하고 있다.

이시영 딸의 폭풍 성장과 오빠의 훈훈한 동생 사랑에 팬들은 "바라만 봐도 배부른 남매의 모습"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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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다정한 두 남매의 일상을 공개해 미소를 자아낸다.

이시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의 첫째 아들은 귀여운 둘째 동생을 꼭 안아 올리는가 하면, 침대 위에서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는 등 다정한 '오빠미'를 과시하고 있다. 오빠의 품에 안겨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그림책을 바라보거나 거실 매트 위에서 바닥에 누워 신나게 웃는 둘째 딸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첫째 아들은 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놀아주고, 넘어지지 않게 뒤에서 지켜주는 등 동생을 아끼는 다정다감한 면모를 드러냈다. 오빠의 케어 속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둘째 딸의 앙증맞은 자태 역시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시영 딸의 폭풍 성장과 오빠의 훈훈한 동생 사랑에 팬들은 "바라만 봐도 배부른 남매의 모습"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이혼 후 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한 뒤 출산했다. 이시영은 현재 아들과 딸을 양육 중이다. 전남편은 이시영의 임신 소식을 듣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다.

/nyc@osen.co.kr

[사진]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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