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에서 복숭아 농사를 지으시던 왕순옥 할머니 (당시 66세)가정답을 맞추고 스튜디오에서 장미 담배를 한 대 무시는 장면이아직도 SNS, 커뮤니티 상에서 전설처럼 내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