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26일 목동서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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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이 '빙상의 날'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K-스케이팅 데이'(K-Skating Da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수, 지도자, 빙상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팬들도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치러진다.
K-스케이팅 데이는 한 시즌 대한민국 빙상을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로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등 전 종목이 함께하는 통합 행사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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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yonhap/20260417142932798lhrv.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이 '빙상의 날'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K-스케이팅 데이'(K-Skating Da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수, 지도자, 빙상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팬들도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치러진다.
빙상의 날은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올해에는 26일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K-스케이팅 데이는 한 시즌 대한민국 빙상을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로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등 전 종목이 함께하는 통합 행사로 치러진다.
1부 행사에선 2025-2026시즌 우수 선수와 지도자 포상식이 열리고, 2부 행사에서는 각 종목 선수가 참여하는 아이스쇼 형식의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에 앞서 팬들을 대상으로 종목별 선수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의 시간도 마련된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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