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절 판사 아내에게 “위치 추적 어플” 직접 깔아 준 남자연예인

“직접 깔아줬어요”
연애 초 위치추적 어플 자발 설치한
남자 연예인 정체는?

국민 드라마 주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송일국.
하지만 그의 진짜 로맨스는 드라마
밖에서 더 드라마틱했습니다.

2008년, 송일국은 서울대 법대
출신의 정승연 판사와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내는 미모와 지성 모두를
갖춘 엘리트 판사였고, 두 사람은
한 연예부 기자의 소개로
소개팅을 하게 됩니다.

첫 만남은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이어졌고, 단 한 번의 만남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당시 주몽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송일국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편견이나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스스로 위치추적 어플을 설치해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송일국은 새벽에
“위치가 추적되었습니다”라는
알림을 받게 됩니다.
무려 30분 간격으로 추적된 기록이었고,
그 순간 송일국은 “아, 이 사람이 나
한테 마음이 있구나”라고 느꼈다고 하죠.

이후 두 사람은 2년간 열애
끝에 결혼했고,
2012년에는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를 품에 안았습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송일국과 삼둥이는
그의 가정적인 모습과 따뜻한
육아 일기로 큰 사랑을 받았죠.

판사 아내 믿음 얻으려
위치추적 앱까지 깔아준 배우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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