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금새록이 차분한 미니멀 무드로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짧은 단발 헤어에 차콜 그레이 톱과 라이트 그레이 슬랙스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각이 살아 있는 숏슬리브 톱은 허리선이 살짝 드러나는 기장으로 실루엣을 깔끔하게 잡아주고, 하이웨이스트 슬랙스는 일자로 떨어지다 밑단이 은근히 퍼지는 핏으로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연출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톤온톤 조합에 주얼리와 시계로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도회적 포멀룩’의 정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금새록은 실제 나이보다 훨씬 동안인 외모로 주목받고 있으며, 처음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20대 초중반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력적인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현재 라이징 스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