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예고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예고 재학 중에도 보컬 학원에 다닌 그는 졸업 후 미 8군 클럽에서 가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윤시내는 1980년대 이후 ‘DJ에게’ ‘공부합시다’ ‘그대에게서 벗어나고파’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연말 가수상을 휩쓸었습니다.

2022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해 윤시내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패션, 몸매, 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습니다. 무대에 오르는 윤시내는 여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가수 윤시내는 최근 일상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9월 2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는 윤시내가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일상 영상에서 윤시내는 스포츠카를 타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윤시내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시내는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바로 ‘몸무게 재기’라고 밝혔습니다. 윤시내는 "얼마 차이나나 특별히 관리하고 있다. 관리를 하는 이유는 항상 무대에 서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의무감이라든가 그런 게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두 번째 이유는 예쁜 옷을 입고 싶은 욕심도 있어서다. 항상 관리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서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건은 "긴장을 놓치지 않는 거다"며 감탄했습니다. 윤시내는 "혼자 살다 보니까 관리가 쉬운 것 같다. 누가 있으면 같이 먹고 싶지 않나. 혼자 있으니까 관리가 쉽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든다"고 했습니다.

윤시내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으로 미사리에 위치한 라이브 카페를 운영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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