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 대구 유권자 204만9683명·경북 220만2861명
성별 여성 50.51%·남성49.49%
50대 유권자 수가 가장 많아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진행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 수가 4464만여 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대구의 선거인 수는 204만9683명(4.59%), 경북은 220만2861명(4.93)이다

내국인은 4440만9225명,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15만1532명으로, 외국인 선거인 수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4만8248명) 대비 3.13배로 늘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2255만3936명(50.51%)으로 남성(2209만5972명·49.49%)보다 많다.
연령별로는 50대가 863만6772명(19.34%)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60대 800만8122명(17.94%), 40대 754만4332명(16.90%), 70대 이상 722만5683명(16.18%), 30대 670만9201명(15.03%), 20대 557만794명(12.48%), 10대 95만5004명(2.14%)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187만8997명(26.60%)으로 가장 많다. 서울 831만9134명(18.63%), 부산 285만7335명(6.40%)이 뒤를 이었다. 세종이 30만 9134명(0.69%)으로 가장 적었다.
경북 유권자 220만 2861명 중주민등록 선거권자는 219만8434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1904명, 외국인 선거권자 2523이다.
경북의 경우 유권자 수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6만5846명 감소했으며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는 1만753명 줄었다.
성별로는 남성 111만1018명(50.4%), 여성 109만1843명(49.6%)으로 이다.
지역별로는 포항시(42만2014명)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구미시 (34만775명), 경산시(23만1808명), 경주시(21만7575명), 안동시(13만5520명), 김천시(11만6271명)순이었다.
울릉군은 8226명으로 가장 적었다.
이번 선거의 경북지역 투표구는 909곳이다.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실시 지역구 가운데 선거인이 가장 많은 곳은 대구 달성(25만2539명)이다. 가장 적은 부산 북갑(12만9192명)의 1.95배 수준이다.
사전투표는 이달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진행되며, 본투표는 다음 달 3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들은 시·군·구청 홈페이지 또는 우편 안내문을 통해 선거인명부 등재번호와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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