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날두 이어 역대 두 번째 ‘900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통산 900골을 달성했다.
메시는 이로써 프로 데뷔 이후 통산 900호 골을 작성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672골,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32골, 마이애미에서 81골, 아르헨티나대표팀에서 115골을 넣었다.
메시는 2024년 9월 900호 골을 가장 먼저 돌파한 호날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900골 고지를 밟은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통산 900골을 달성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메시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미국)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1득점을 올렸다. 메시는 이로써 프로 데뷔 이후 통산 900호 골을 작성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672골,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32골, 마이애미에서 81골, 아르헨티나대표팀에서 115골을 넣었다. 메시는 2024년 9월 900호 골을 가장 먼저 돌파한 호날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900골 고지를 밟은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메시는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세르히오 레길론이 박스 왼쪽으로 침투한 뒤 크로스를 올렸고,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쇄도하던 메시가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마이애미는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1차전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긴 마이애미는 1·2차전 합계에서 1-1로 비겼고, 원정 다득점 규정에서 밀려 탈락했다.
허종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늙은이들이 제정신인가” 장예찬, 조갑제·양상훈 향해 막말 논란
- 미국 “북한, 핵탄두 등 전략무기 확대 전념…중대 위협”
- [속보]트럼프, 결국 ‘지상전’ 결단하나…“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듯”
- 위안화 쓰면 호르무즈 통과된다?…이란, 8개국과 협의
- 李대통령 만난 개그맨 장동민 “저 같은 사람 가짜뉴스 휘둘려…정부 믿음 줬으면”
- “전라도 못된 버릇”…‘컷오프’ 김영환, 이정현에 분노 표출
- 베네수엘라, ‘마두로 더비’서 美꺾고 WBC 첫 우승
- 오후 3시, 원유 위기경보 2단계로 격상…비축유 방출 초읽기
- “화장실 갈 때 대변인지 소변인지 구분해서 보고해라”…막장 ‘근태 관리’에 일본 발칵
- [속보]시민단체, 정청래 대표 고발…‘김어준 비호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