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꼭 가봐야하는,,,붉은 동백이 카펫처럼 깔린~ 2천평 비밀정원, 겨울인생샷성지

겨울 제주 여행 가시는 분들, 유채꽃이나 귤 체험만 생각하셨다면 이곳은 꼭 추가해 보셔야 합니다. 입구 들어서는 순간 바닥까지 빨갛게 물든 동백꽃 카펫, 핑크빛 꽃길, 그리고 멀리 산맥 뷰까지 한눈에 펼쳐집니다.
사람 많지 않고, 정원처럼 예쁘게 관리돼 있어서“여기 진짜 제주 맞아?” 싶은 숨은 명소 분위기입니다.
특히 2월이 가장 예쁠 때라 지금이 딱 방문 타이밍입니다.

✔️ 왜 2월에 꼭 가야 할까
▶ 12월 말부터 피기 시작해 1~2월에 가장 풍성하게 만개
▶ 나무에도 가득, 바닥에도 꽃잎이 쌓여 ‘동백 카펫’ 연출
▶ 겨울 제주 특유의 한적함으로 여유 있게 촬영 가능
▶ 초봄보다 사람이 적어 인생샷 찍기 최적 시기
지금 시기에 가면 ‘초록 + 빨강 + 핑크’ 색 대비가 가장 강해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 규모와 분위기
▶ 약 6,600㎡, 약 2,000평 대형 정원형 동백밭
▶ 붉은 동백, 진분홍, 백동백 등 다양한 품종 식재
▶ 야자수와 귤나무가 함께 있어 제주 느낌 물씬
▶ 가족이 가꾼 듯한 아기자기한 정원 콘셉트
대형 수목원 느낌보다는 ‘예쁜 개인 정원 확장판’ 같은 분위기라 더 감성적입니다

✔️ 꼭 찍어야 할 포인트
▶ 유리창 액자 프레임 전망대 사진 스폿
▶ 벤치 + 붉은 동백 배경 포토존
▶ 숲 터널 산책길
▶ 곡선 꽃길 따라 걷는 동백 카펫 산책로
▶ 위쪽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동백밭 전체 뷰

✔️ 이런 분들께 추천
▶ 겨울 제주 여행 코스 찾는 분
▶ 부모님, 아이와 걷기 좋은 꽃 산책길 원하는 분
▶ SNS 감성 사진 찍고 싶은 분
▶ 한적한 자연 힐링 스폿 좋아하는 분
산책 코스는 천천히 둘러봐도 40~50분 정도라 부담 없이 들르기 좋습니다.

✔️ 방문 정보
▶ 상호명 훈식이네 동백밭
▶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원님서로 56
▶ 운영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 주차 무료, 공간은 다소 협소
▶ 입구에서 황금향 무료 제공 이벤트 있음(선착순)

✔️ 가는 방법
▶ 자차 제주공항 약 1시간, 제주시내 약 45분
▶ 버스 동백수목원 인근 정류장 하차 후 도보 이동

겨울 제주에서 “어디 갈까” 고민된다면 2월에 가장 예쁜 꽃길 산책 코스로 여기만큼 만족도 높은 곳도 드뭅니다.
사람 붐비는 유명 관광지보다, 조용하게 걷고 사진 남기고 싶다면 꼭 한 번 들러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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