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울산 ‘문수로 라티에르 673’ 11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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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에서 '문수로 라티에르 673'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문수로 라티에르 673'은 울산 남구 신정동 673-1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5층 2개동, 아파트 전용 84㎡·104㎡ 199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110㎡ 35실 등 총 234가구로 조성된다.
'문수로 라티에르 673' 모델하우스는 울산 남구 신정동 1268-2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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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학군 도보권·유명 학원가도 가까워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문수로 라티에르 673’은 울산 남구 신정동 673-1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5층 2개동, 아파트 전용 84㎡·104㎡ 199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110㎡ 35실 등 총 234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세부 주택형별로 보면 △전용 84㎡A 60가구 △전용 84㎡B 15가구 △전용 84㎡C 62가구 △전용 104㎡ 62가구 등이다.
울산 중심 생활권으로 평가받는 신정동과 옥동을 모두 누릴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우수한 교통 환경이다.
‘문수로 라티에르 673’은 새로운 교통수단 트램이 바로 앞에 자리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울산 트램 1호선은 동해선 태화강역에서 남구 무거동 신복교차로까지 총길이 10.9㎞ 구간에 정거장 15개소를 신설한다. 오는 2029년 개통 예정이다. 개통이 완료되면 바로 인근에 조성될 예정인 공업로터리역을 통해 시내에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주변에 고속 및 시외버스터미널을 비롯해 4개의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이 있다. KTX가 정차하는 동해선 태화강역도 가깝다. 또 삼산로와 문수로, 봉월로, 두왕로 등을 통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명문 학세권도 갖췄다. 울산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해 울산서여자중학교, 학성중학교, 학성고등학교, 신정고등학교 등 지역에서 명문으로 꼽히는 학군들이 가깝다. 또 울산에서 유명한 옥동 학원가는 향후 개통되는 트램을 통해 4~6분이면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문수로 라티에르 673’ 인근에 자연도 풍부하다. 인근에 364만여㎡에 이르는 울산대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남산근린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도 있다.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품격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문수로 라티에르 673’은 세대당 1.5대에 달하는 주차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주차유도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한층 더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도록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조망특화와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을 적용했다.
‘문수로 라티에르 673’ 모델하우스는 울산 남구 신정동 1268-2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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