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저승 덕춘이 맞아? 김향기 너무 예뻐진 확바뀐 근황

어느덧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훌쩍 벗고, 진짜 ‘배우 김향기’로 성장한 그녀. 김향기는 그동안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 속 ‘덕춘’으로 사랑을 받았고, <증인>, <열여덟의 순간>, <욘더>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을 잘 표현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죠.

김향기가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바로 연극 무대에서입니다!
영화,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향기가 이제는 연극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며 한층 깊어진 연기를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고 해요. 그녀가 선택한 작품은 바로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최근 공개된 연극 포스터에서 김향기의 성숙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는데요.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한층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졌죠.


김향기의 모습은 이제 완전히 성인 연기자로서의 아우라를 품고 있어요. "저승차사 덕춘이 맞아?"라는 말이 나올 만큼 확 달라진 이미지 변신이 놀라웠습니다.

'신과함께' 저승 덕춘이 맞아? 너무 예뻐진 김향기의 확바뀐 근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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