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색 시스루 상의입고 사진 올려 팬들 화들짝 놀라게 한 연예인 

가수 백예린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mood"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의 한 길거리에서 속이 비치는 시스루 패션과 함께 가죽자켓을 들고있는 백예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백예린은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던 과감한 의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백예린은 완벽한 몸매와 함께 팔에 가득한 타투를 드러내며 힙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 언니는 더 예뻐지네”, “내 패딩 입혀주고 싶다! 가려가려”, “감기걸리니까 따뜻하게 입어 할미 맘아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백예린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화려하고 과감한 타투에 대해 “타투는 저에게는 그냥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 둘 새긴거고 하나같이 저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라는 소신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지난 16일에는 자신의 SNS에 한 네티즌이 “몸이 도화지니? 신체발부 수지부모다 예린아”라고 악플을 달자 “도화지든 뭐든 남 일에 간섭 노노염”이라며 쿨하게 대응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백예린은 과거 10살 때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발라드 천재’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14개 도시를 도는 미주 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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