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천호동에 줍줍이 나왔다! 이건 잡아야 한다?

서울 천호동 VIORR(비오르)

📋 단지 한 눈에 보기

위치: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세대수: 총 53세대
줍줍물량: 10세대
타입: 전용 59·75·84㎡
비규제지역 → 대출 유리, 거주의무 없음
전매제한: 당첨일(2024.11.12 기준)부터 1년

🔍 줍줍 일정 체크!

접수: 5/8(목)~5/9(금)
당첨자 발표: 5/14(수)
계약일: 5/17(토)
입주 예정일: 2026년 5월

💸 분양가 & 자금 조건

59㎡: 약 11.6억~12.8억
75㎡: 약 14억~15억
84㎡: 약 16.1억~17.3억

84㎡ 평면도

자금 준비 플랜

계약금: 총 10% (1차·2차 각 5%)
중도금: 60% (1차 ’25/6/17, 2차 ’25/9/17)→ 시행사가 중도금 대출을 알선해주나, 개인 신용도에 따라 대출이 안 나올 수도 있다는 점 인지해야 함→ 이자 후불제로 입주 시 납부
잔금: 30% (입주 시 납부)

💭 투자 가치가 있을까?

두부는 별 5개 만점에 2개를 부여했어요. 그 이유가 보고 싶다면...


강남·마용성을 공략할 수 있는 자, 40대가 등장했다

강남·서초·송파·용산 등 23개 자치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후 거래가 늘고 신고가가 속출한 가운데,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매수 1위 연령대가 40대로 바뀌었어요. 대출 규제·DSR 강화로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30대 ‘영끌족’을 대신해 40대의 자금력이 서울 인기 주택가를 주도하고 있는 거죠.

🔄 3월 매수 연령대 역전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거래현황에 따르면 40대 매수 비중이 33.8%를 차지했어요. 3월 서울 매매 신고 9,349건 중 40대가 3,158건을 매수하며 1위에 등극한 거예요. 1등이던 30대의 매수 비중이 3,041건에 그쳐 32.5%로 40대에 근소하게 밀렸어요.

2019~2021년 30대 우위 → 2022년 말부터 40대와 엎치락뒤치락 → 3월 다시 40대가 역전한 거예요.

📍 강남·마용성 집중 매수

강남구: 40대 매수 비중 42.8% vs 30대 19.5%
서초구: 44.5% vs 21.1%
송파·강동구: 각각 35.6%, 35.3%로 30대(26.9%, 25.5%)를 크게 앞서
용산·양천구: 40대가 38.1%·43.8% 매수 비중, 30대(25.5%·30.4%) 대비 10%p 이상 우위

💳 금융 규제에 떠오른 40대

작년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시행되고 금리 부담과 은행권 대출 중단 등의 영향으로 30대 자금 조달이 위축됐어요.

반면 경제적 입지가 더 강한 40대가 이러한 주택담보대출 한도 및 여유 자본으로 ‘강남·마용성’ 등 고가 아파트 시장을 공략했다는 분석이에요.

잠깐! 스트레스 DSR이란?

금리 상승 등으로 원리금 상환의 부담이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고려해 좀 더 러프하게 DSR을 산정하는 걸 스트레스 DSR이라고 해요. DSR은 쉽게 말해 ‘버는 만큼 빌려준다’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를 붙이면 1억 대출받을 수 있었는데 8천으로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런데 갑자기 대출금액을 확 줄이면 반발이 심하겠죠? 그래서 단계적으로 줄여나갑니다. 작년 1월 1단계, 9월에 2단계, 그리고 올해 3단계를 앞두고 있어요.


2030 부동산은 홈두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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