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__shinyeeun)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신예은이 연기하는 서종희가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 신예은은 오래된 역 대기실 벤치에 앉아 따스한 미소를 지으며 강아지를 꼭 안고 있다. 코트와 빈티지한 셔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반려견과의 온기 가득한 교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번의 추억’에서 신예은은 신입 버스 안내양 서종희로 출연하며 따뜻하면서도 강단 있는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서종희는 7년 만에 재벌 집 수양딸로 돌아오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인물로, 반려견과의 소소한 순간에서도 인간미를 드러내며 공감을 자아낸다.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__shinyeeun)
신예은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강아지와 함께한 모습은 극 중 서종희가 보여주는 보호자 같은 면모를 그대로 연상케 하며,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고단한 일상 속 작은 힐링을 전하는 신예은의 모습은 ‘백번의 추억’뿐 아니라 실제 배우로서도 매력적인 면모를 확인시켜준다.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__shinyeeun)
#백번의추억 #신예은 #서종희 #멍웅이 #드라마스타일 #가을감성 #힐링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