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캔자스시티, 쿼트라로 감독에 2029년까지 지휘봉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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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맷 쿼트라로 감독과 2029년까지 동행한다.
캔자스시티 구단은 5일(한국 시간) 쿼트라로 감독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23년부터 캔자스시티를 지휘한 쿼트라로 감독은 3년간 224승 262패, 승률 0.461을 작성했다.
100패를 당한 다음 시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은 캔자스시티가 MLB 사상 3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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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새크라멘토=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맷 쿼트라로 감독. 2025.09.27](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is/20260105101747227iykb.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맷 쿼트라로 감독과 2029년까지 동행한다.
캔자스시티 구단은 5일(한국 시간) 쿼트라로 감독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30년에는 구단이 계약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구단 옵션이 포함됐다.
2023년부터 캔자스시티를 지휘한 쿼트라로 감독은 3년간 224승 262패, 승률 0.461을 작성했다.
2023년 56승 106패에 그치며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2024년 86승 76패의 성적을 거두고 가을야구 무대를 밟았다.
100패를 당한 다음 시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은 캔자스시티가 MLB 사상 3번째였다.
팀의 반등을 이끈 쿼트라로 감독은 2024년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
캔자스시티는 2025년 82승 80패를 기록해 2년 연속 5할 승률을 넘겼다. 캔자스시티가 2년 연속 승률 5할을 넘긴 것은 2013~2015년 이후 10년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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