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체중을 감량하고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수현은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로 팬들 앞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의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 팬은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 건강 챙겨 언니"라고 했고, 이에 이수현은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하다"고 밝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짧은 기간 드라마틱한 감량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 주사를 맞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자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고 억울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싸운다"고 다이어트를 위해 생활습관을 바꾸며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과거 "먹는걸 너무 너무 좋아해서 아차차하면 5~10kg은 그냥 호로록 뚝딱"이라며 "그냥 인간 고무줄이라고 불러주세요"라고 살이 찌는 것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현은 오빠이자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스탠딩 콘서트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을 개최하고 있다. 콘서트는 오는 24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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