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팅, 포르투갈 프로축구 2연패…통산 21번째 우승
안경남 기자 2025. 5. 18. 11:50
최종전 2-0 승리
[리스본=AP/뉴시스]스포르팅, 포르투갈 프로축구 2연패. 2025.05.17.
[리스본=AP/뉴시스]스포르팅, 포르투갈 프로축구 2연패.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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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포르투갈 프로축구 스포르팅CP가 통산 21번째 정규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스포르팅은 18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지우 주제 알바라데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최종 34라운드에서 비토리아 기마랑이스를 2-0으로 꺾었다.
승점 82점이 된 스포르팅은 이날 브라가와 1-1로 비긴 2위 벤피카(승점 80)를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우승에 성공했다.
리그 2연패를 이룬 스포르팅은 통산 21번째 정규리그 정상에 등극했다.
프리메이라리가에선 벤피카가 최다 우승(38회) 기록을 갖고 있다. 2위는 포르투(30회), 3위가 스포르팅이다.
![[리스본=AP/뉴시스]스포르팅, 포르투갈 프로축구 2연패. 2025.05.1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8/newsis/20250518115002238ecfr.jpg)
우승을 위해서 무조건 승리가 필요했던 스포르팅은 후반 10분 페드루 곤살베스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후반 37분 빅토르 요케레스의 추가골로 2-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스포르팅은 오는 26일 예정된 2024~2025시즌 포르투갈컵 결승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시즌 더블(2관왕)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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