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배우가 말자쇼에서 밝힌 오디션 300번 낙방 지망생 돕는 법

출처: 네이버뉴스
배우 정영주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300번이나 오디션에서 낙방한 배우 지망생에게 현장을 방불케 하는 날카로운 심사와 현실적인 원포인트 레슨을 전수합니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오디션의 성패가 결정되는 순간을 짚어주는 등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디션장에서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결정적인 순간은 무엇일까요? 정영주 배우는 오디션장에 들어서는 단 일곱 걸음만 보아도 결과가 보인다고 강조하며, 지망생의 자세와 태도를 직접 교정해 주었습니다. 무수한 현장을 거쳐온 선배로서 지망생이 가진 고민을 단순히 위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로서 갖춰야 할 실전적인 태도를 직접 지도한 것입니다.
자신감 부족으로 고민하는 또 다른 사연자를 위해 정영주 배우는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를 전수합니다. 138kg에서 66kg까지 감량하며 놀라운 자기 관리를 보여준 대학생 사연자의 고민에 공감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 걱정하는 이들에게 자신감을 채워줄 수 있는 맞춤형 트레이닝을 진행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읍니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영주 배우는 그동안 변우석, 안효섭, 최진혁 등 대세 배우들과 작품에서 만나며 '월드 장모'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정영주 배우는 직접 키우지는 않았지만, 마치 내 자식처럼 대견하다는 애정을 드러내며 사위들에 대한 훈훈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현장에 웃음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말자쇼 방송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지치고 흔들리는 지망생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전망입니다. 정영주 배우가 건네는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가 담긴 이번 방송을 통해 많은 배우 지망생이 다시금 도약할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연예계에서 정영주 배우처럼 실력을 바탕으로 주변까지 챙기는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