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혁 관광公 신임 사장 "관광객 3천만 시대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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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혁 신임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한국관광공사가 7일 전했다.
이날 오전 강원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신임 사장은 "외래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K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27대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박 신임 사장은 광고대행사 제일기획 글로벌부문장(부사장) 출신으로, 유럽과 북미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의 사업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온 마케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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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강원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신임 사장은 "외래관광객 3000만명 달성이라는 국가적 사명과 K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래관광객 3000만명 조기 달성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로는 △방한시장 전략적 세분화 마케팅 △관광객 여행편의를 높이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마케팅 플랫폼 구축 △국내의 매력적인 관광자원 발굴 및 상품화 △관광업계와 유관 기관과의 상생 네트워크 강화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공사 임직원에게는 △실질적 성과를 추구하는 성과형 조직문화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효율적인 업무문화 정착 등을 당부했다.
제27대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박 신임 사장은 광고대행사 제일기획 글로벌부문장(부사장) 출신으로, 유럽과 북미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의 사업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온 마케팅 전문가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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