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전국을 누벼라"..신봉선, '전국노래자랑' MC 축하

이유리 2022. 8. 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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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전국노래자랑' MC로 발탁된 김신영을 축하했다.

신봉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영아 전국노래자랑 MC로 전국을 누벼라. 정말 정말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KBS는 지난 29일 김신영을 고(故) 송해 후임으로 '전국노래자랑' MC에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송해 후임이자 '전국노래자랑' 첫 여성 MC가 된 김신영은 10월 16일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 팔도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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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안영미 신봉선 송은이(왼쪽부터). 사진| 신봉선 SNS
개그우먼 신봉선이 '전국노래자랑' MC로 발탁된 김신영을 축하했다.

신봉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영아 전국노래자랑 MC로 전국을 누벼라. 정말 정말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개그우먼 걸그룹 셀럽파이브로 함께 활동한 신봉선, 김신영, 송은이, 안영미가 모여 꽃받침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신봉선은 KBS1 '전국노래자랑' MC로 발탁된 절친 김신영을 자랑스러워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앞서 KBS는 지난 29일 김신영을 고(故) 송해 후임으로 '전국노래자랑' MC에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김신영은 "너무 감개무량하고 감사하다. 가문의 영광"이라며 "제 인생 모든 것을 ‘전국노래자랑’에 바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KBS 대표 장수 음악 프로그램이다. 고 송해가 지난 1988년 5월부터 34년 동안 진행을 맡아왔으나,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뒤 작곡가 이호섭과 아나운서 임수민이 임시 MC로 활약해왔다. 송해 후임이자 '전국노래자랑' 첫 여성 MC가 된 김신영은 10월 16일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 팔도를 누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복면가왕' 에 출연 중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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