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엘린이와 함께 동심으로 [사진]
지형준 2025. 5. 4. 13:43

[OSEN=잠실, 지형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로 LG에 입단한 코엔 윈이 KBO리그 데뷔전을 갖는다. SSG 선발은 박종훈.
엘린이데이를 맞아 LG 김영우가 어린이 참가자와 함께 ‘미니 엘림픽’ 행사를 하고 있다. 2025.05.04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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