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한국을 떠났다고 밝혔는데요.

이국주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국주’를 통해 ‘도쿄살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지난 2월 일본 도쿄로 떠나 9평짜리 원룸에 입주했는데요.
이국주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작지만 너무 깨끗하고 수납공간이 잘 돼 있다”라며 다소 좁지만 깔끔한 원룸 집을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 집에는 욕조가 없었는데 반신욕 할 수 있는 욕조도 있어서 마음에 든다”고 전했는데요.🤣
그는 “제가 마흔이 됐고, 데뷔한 지도 내년이면 20주년이 된다”라며 “4~5년 전부터 쳇바퀴 돌듯 일만 했는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국주는 일본으로 떠나게 된 이유가 ‘일어 공부를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는 “설렘 없이 산 지 꽤 돼서 고민하다가 ‘일어가 된다면 미래에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쉴 때 뭔가 해보자는 생각으로 오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여기서만큼은 신인 때처럼 고생해 보자는 생각으로 왔다. 실패해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고 하네요.👏
한편, 이국주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 연예인들을 상대로 기습 뽀뽀를 하는 등 짙은 스킨십으로 여러 차례 ‘성희롱 논란’에 휘말린 바 있는데요.
여기에 ‘외모 비하’ 악플까지 더해지자 이국주는 지난 2017년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