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리즈 시절 공개…김용건에 "나 예쁘지?" 웃음
이지현 기자 2024. 9. 2. 2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수미의 '리즈'(전성기) 시절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가수 윤시내가 깜짝 등장한 가운데 배우 김수미와의 인연이 전해졌다.
김수미는 리즈 시절 영상을 보자마자, "저거야~ 나야~"라며 흡족해했다.
한편 김수미는 윤시내를 극찬하기도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회장님네 사람들' 2일 방송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수미의 '리즈'(전성기) 시절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가수 윤시내가 깜짝 등장한 가운데 배우 김수미와의 인연이 전해졌다.
과거 두 사람이 듀엣 무대를 꾸몄다고 알려졌는데, 특히 김수미의 미모가 언급됐다. 김수미는 리즈 시절 영상을 보자마자, "저거야~ 나야~"라며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배우 김용건을 향해 "용건 오빠, 나 예쁘지?"라고 물어 웃음을 샀다.

한편 김수미는 윤시내를 극찬하기도 했다. "윤시내 같은 가수가 없어, 지금까지도 없어"라며 "미국에 마이클 잭슨이 있다면 한국에는 윤시내가 있다. 대단한 디바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선사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묘지 평당 1.6억 부담…'유골 보관용' 아파트 매입하는 중국인들
-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