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인 줄 알았지만 아직도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엔 덥고 저녁엔 어딘가 춥고, 이런 날씨엔 가벼운 아우터 하나가 있으면 좋은데요. 이럴 때 패션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바람막이'입니다.
가볍고 멋스러운 바람막이 스타일

배우 변우석은 최근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바람막이로 '꾸안꾸'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바람막이를 가볍게 걸친 그의 모습은 깔끔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죠.


특히 변우석은 흰색 바람막이와 심플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무난하면서도 멋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했는데요. 여기에 심플한 디자인의 백팩을 더해,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잡으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죠.

또한 바람막이 같은 아이템은 연령대를 타지 않고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은데요. 심플한 디자인과 차분한 색상 덕분에 2030은 물론 4050 세대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가벼우면서도 기능성까지 겸비한 바람막이는 올해 남성 패션 트렌드의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바람막이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등산이나 여행 같은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속 데이트룩, 가벼운 산책이나 출퇴근 패션으로도 손색없죠. 변우석처럼 밝고 깨끗한 컬러를 선택하면 더욱 청량한 무드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올해 남자들이 입기 좋은 간절기 룩을 찾고 있다면 변우석의 '꾸안꾸 바람막이룩'에 주목해보세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리는 실용성까지 갖추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