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폭싹 속았수다’로 대상…OTT 3관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검이 '2025 펀덱스 어워드'에서 출연자 대상을 받으며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
18일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린 '2025 펀덱스 어워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TV와 OTT 프로그램, 출연자를 선정한다는 취지로, 화제성 조사와 검색반응 조사, 펀덱스 지수, 출연자의 화제성 TOP10 진입 횟수 등을 종합 집계해 수상작과 수상자를 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린 ‘2025 펀덱스 어워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TV와 OTT 프로그램, 출연자를 선정한다는 취지로, 화제성 조사와 검색반응 조사, 펀덱스 지수, 출연자의 화제성 TOP10 진입 횟수 등을 종합 집계해 수상작과 수상자를 결정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화제성 크기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재미강도지수 FUNdex(FUN+Index)를 반영해 재미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행사는 손정은 아나운서가 진행했고 원순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대표, 차상훈 핀플로우 대표, 김문연 숙명여대 교수, 홍문기 한국PR학회장, 최세정 한국광고학회장, 권호진 SBS 미디어넷 부국장 등이 참석했다. 장태유 PD, 정종연 PD, 민진기 PD 등 주요 관계자까지 포함해 100여 명이 함께했다.
올해는 넷플릭스 작품과 출연자가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강세를 보였고, ‘폭싹 속았수다’는 OTT 작품상과 남녀 주연상(박보검, 아이유)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도 TV 남녀 주연상(정준원, 고윤정)과 조연상(강유석)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출연자 대상을 받은 박보검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해 영상으로 소감을 대신했고 “불참하게 돼 아쉽다”면서 “‘폭싹 속았수다’로 올 한 해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 기뻤고, 좋은 작품을 만나게 해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맹승지, 엉덩이 손바닥 자국…그림 두 번만 더 그렸다가는 ‘감당 불가’ [DA★]
- 폭력 일삼더니 가출…이호선 “악마다” 분노 표출 (사이다)
- 윤석화 별세는 오보…한국연극배우협회 “혼란 사과”
- 오현경, 폭행에 아기 강제 탈취…폭주하는 광기 (첫 번째 남자)
- 리지, 확 달라진 얼굴로 등장…“곧 끝이구나”
- 나나, 비키니 자태… ‘다이어트 자극짤’ 완성 [DA★]
- 추성훈 벌떡, 김종국·대성 기절초풍…‘상남자의 여행법’ 시즌1 끝
- 소유, 촬영 중 추락사고→응급실 行 “혈압 너무 낮아”
- ‘연봉 166억 원’ 손흥민, MLS 연봉 2위…1위는 423억 원의 메시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논란 떠올렸다…“복귀 못할 줄” [SD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