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32주 연속 1위
'팬앤스타' 1월 둘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38만 1933표 득표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3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지난 1월 5일부터 1월 1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월 둘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38만 1933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장민호가 24만 693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황영웅은 22만 8967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트로트 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를 하면 서울 성동구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에서 1위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30주 연속 1위를 하면 서울 마포구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를 통해 이 소식을 알린다. 50주 연속 1위를 하면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이 소식을 알린다.
김용빈의 1위 소식과 함께 투표에 참여한 팬들이 '팬앤스타' 공식 문자 메시지함으로 축하 인사를 보냈다. 닉네임 '용빈순이’는 "2026년은 김용빈 가수의 해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로,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하며 팬덤의 놀이터로 통한다. 그룹랭킹과 솔로랭킹, 글로벌 핫스타, 뉴스타랭킹, 위클리뮤직 투표는 매주 월요일 시작되며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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