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2분 출전' 토트넘, 친선전서 아스날에 1대 0 승리
하성룡 기자 2025. 7. 31. 2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홍콩에서 열린 아스날과 '북런던 더비'에서 파페 사르의 원더골로 승리했습니다.
토트넘은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스날과 프리 시즌 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45분 사르의 환상적인 초장거리슛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지켜냈습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세 번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아스널의 데클란 라이스(오른쪽)가 31일 목요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 축구 페스티벌에서 아스널 FC와 토트넘 훗스퍼 간의 첫 번째 노스 런던 더비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토트넘이 홍콩에서 열린 아스날과 '북런던 더비'에서 파페 사르의 원더골로 승리했습니다.
토트넘은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스날과 프리 시즌 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북런던 더비가 영국 본토를 벗어나 열린 건 처음입니다.
토트넘은 전반 45분 사르의 환상적인 초장거리슛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지켜냈습니다.
사르는 하프라인에서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공을 빼앗은 뒤 센터 서클 근처에서 곧바로 오른발 슈팅을 날렸습니다.
아스날 골키퍼 다비드 라야가 자기 진영 미드필드까지 나왔다가 미처 복귀하지 못한 걸 확인한 사르는 빈 골대를 향해 정확히 슛을 차 넣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세 번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19일 레딩전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첫 친선전을 치렀고, 26일 위컴 원더러스 전에 선발로 출전해 75분을 뛰었습니다.
이날 교체 명단에 들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손흥민은 후반 33분 윌송 오도베르 대신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약 12분가량을 소화했습니다.
왼쪽 측면에 자리한 손흥민은 경기 종료 직전 얼리 크로스로 공격포인트를 노렸으나 수비진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한편 위컴전과 같은 날 치러진 루턴타운 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토트넘 1군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 양민혁은 벤치를 지켰습니다.
토트넘 선수단은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뉴캐슬과 친선전을 위해 내일(1일) 방한합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람 살려" 흉기에 살해당한 여성…2차례 신고 있었다
- 파격 협상 카드로 막았다…"미국 무리한 요구" 뭐였길래 (풀영상)
- "고성 오가" 소고기 지키려 내민 사진…뜻밖 사과 수입? (풀영상)
- "시험 보듯 연습"…트럼프 면담 전, 미 장관이 건넨 조언
- [현장영상] 충격적 교제 폭력이 또…SNS 공개된 영상에 '분노' 이어져
- 인천 월미도서 중학생·40대 여성 바다에 빠져 숨져
- '대전 교제살인' 20대 남성…피해자 장례식장 찾았다 잡혀
- 휴가 마치고 귀가하다 '쾅'…40대 아버지 숨지고 자녀 3명 중상
- "경남도민 1만 명, 윤 전 대통령 부부에 10만 원씩 손배소송 추진"
- 세계 최고령 신생아?…미 부부, 31년 된 냉동 배아 '입양'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