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일차' 하츠투하츠, 악성 루머 법적대응 경고 "선처 합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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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 3일차 만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입장을 내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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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 3일차 만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입장을 내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4일 '더 체이스'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들의 데뷔 후 SNS에는 멤버들에 대한 악성 루머가 유포됐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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