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왔다가 '이상민' 눈에 밟혀 바로 데뷔하고 초대박난 여배우, 미니멀룩

교환학생 왔다가 '이상민' 눈에 밟혀 바로 데뷔하고 초대박난 여배우, 미니멀룩





1992년, 초등학교 6학년이던 정려원은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을 떠났습니다. 이후 대학생이 된 정려원은 고려대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압구정 로데오 거리의 오락실에서 DDR 게임을 하던 중, 이상민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당하게 됩니다. 연습생 기간도 없이 단 3개월 만에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하게 된 정려원.







샤크라에서 활동한 후, 정려원은 연기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오세진’ 역을 맡으며 대중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으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합류했습니다.







정려원의 미니멀룩, 세련된 스타일의 정수
정려원의 스타일은 항상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그녀는 화이트 셔츠에 세미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블랙 로퍼는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며, 브라운 그물 핸드백은 전체적인 룩에 자연스럽고 따뜻한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또한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면모를 강조했죠.



정려원 인스타그램





교환학생 왔다가 '이상민' 눈에 밟혀 바로 데뷔하고 초대박난 여배우 정려원의 패션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단순한 아이템들이 모여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완벽한 미니멀룩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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