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대부터 아예 하이브리드만 판다는, 연비로 이름난 수입 중형 세단이 있다. 풀체인지를 거친 도요타 캠리다.

「하이브리드 전용 풀체인지」9세대로 넘어오며 파워트레인을 하이브리드로 일원화했다. 2.5 하이브리드는 5세대 시스템으로 227마력을 낸다. 조용하고 매끄러운 주행이 강점이다.

「연비 17km대의 세단」한국 인증 복합연비는 17.1km/L로 큰 세단치고 주유 부담이 작다.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성과 낮은 유지비가 매력이다. 장거리 주행이 잦을수록 이점이 커진다.

「4천만원대부터」국내 가격은 XLE 4,800만원, XLE 프리미엄 5,360만원 두 트림으로 단순하다. 검증된 하이브리드 완성도와 잔존가치가 강점이다. 2024년 11월 국내에 나왔다.

정숙성과 연비를 함께 원하는 수요에 맞는 '수입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가격·구성·구동방식은 연식·트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최신 사양표 확인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