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잡힌 겁니까?" 신정환, 탁재훈과 8년 만에 재회(노빠꾸)

임시령 기자 2026. 1. 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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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 탁재훈이 컨츄리꼬꼬 신정환과 재회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손담비 편 영상 말미에는 신정환이 등장했다.

신정환과 탁재훈의 만남은 8년 만이다.

이후 신정환은 탁재훈이 출연했던 2017년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으나, 비난 여론에 직면해 유튜브로 활동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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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노빠꾸' 탁재훈이 컨츄리꼬꼬 신정환과 재회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손담비 편 영상 말미에는 신정환이 등장했다.

이날 영상 속 신정환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자리에 앉으려했다.


탁재훈은 터져나오려는 웃음을 참으며 신정환을 바라봤고, 신정환도 무표정으로 탁재훈을 쳐다봤다.

다소 어색한 상황에 신정환이 먼저 "또 잡힌 겁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결국 웃음을 터트렸다.

신정환과 탁재훈의 만남은 8년 만이다. 두 사람은 지난 1998년 남성 듀오 컨츄리꼬꼬로 데뷔해 활약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사실상 그룹은 해체됐다.

이후 신정환은 탁재훈이 출연했던 2017년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으나, 비난 여론에 직면해 유튜브로 활동을 옮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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