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 속 패션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박시한 화이트 셔츠와 체크 미니스커트를 활용해 세련된 프레피룩을 구성했습니다.
셔츠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오버핏으로 연출해 여유롭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었고, 짙은 그레이의 하이삭스와 로퍼를 매치해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이너와 블랙 오버올 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움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긴팔 슬림핏 이너는 체형을 정리해 주며, 캡모자와 니트백을 더해 휴양지에서의 편안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앞서 2020년 2월 정유미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가수 강타'는 2022년 결혼설과 상견례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이를 모두 즉각 부인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