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KT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이 팀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타자. 시즌 타율 .334. 그리고 최근 10경기 타율은 무려 .594에 달한다. 요즘 타격감 리그에서 가장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선발 헤이수스가 만만하지 않다. 하지만 두산 타자들이 굉장히 뜨겁다. 특히 정수빈, 양의지를 주목해야 한다. 양의지는 최근 10경기 타율 5할이 넘어간다. 정수빈도 어제 2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두산 선발 최민석도 승운이 적었지만 제 몫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프리뷰>
2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KT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9일 키움전에서 5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KT 상대로는 지난 경기에서 5이닝 무실점 승리.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8승 8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6일 키움전에서 5이닝 4실점 패전. 두산 상대로는 지난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75.
<2경기 키움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구자욱은 올 시즌 타율 .315를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32에 달한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으며 지난 경기 5타수 4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대구 경기 타율은 .324로 높았고 키움을 상대로도 타율 .333으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양창섭과 키움 하영민이 선발투수로 맞붙는다. 양창섭은 올 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고 있다. 그래도 5이닝까지 던진 경기가 있는 만큼 이닝 소화에는 큰 문제가 없을 전망.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양 팀 모두 불펜도 좋지는 않기 때문에 타격전이 예상되고 그렇다면 홈구장을 쓰는 삼성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키움이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양창섭이다. 시즌 24경기 등판해 1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4.32를 기록 중이다. 선발승은 없고 구원승이다.
지난 17일 롯데전에서는 중간계투로 1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다시 선발 기회를 잡았다. 키움 상대로는 3경기 등판해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7승 10패, 평균자책점 4.7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6일 KT전에서는 7이닝 2실점(1자책점) 호투로 승리. 삼성 상대로는 지난 2경기에서 모두 패전.
<3경기 롯데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폭발적인 타자는 아니다. 하지만 꾸준하다. 그래도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447에 달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방망이 힘은 양팀 모두 비슷하다. 그런데 NC 타자들 컨택, 까다롭다. 무엇보다 롯데 분위기가 좋지 않다. 롯데는 10연패 중인데, 이날 롯데 선발 박세웅의 최근 페이스도 썩 좋지 않다”
<프리뷰>
22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롯데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시즌 21경기에서 5승 3패, 평균자책점 5.08을 기록 중이다. 최근 5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승리가 지난 7월 9일 삼성전으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22경기에서 11승 8패, 평균자책점 5.0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6일 삼성전에서 6이닝 3실점에 패전. NC 상대로는 지난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
<4경기 LG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위즈덤’
OSEN PICK “전날 습기 많은 한국 폭염날씨에 탈수증세를 보여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그러나 8회말 대타로 등장해 투런홈런을 터트려 30홈런에 1개를 남겨놓았다. LG 선발 송승기를 상대로 선발라인업에 복귀한다. 최근 홈런포가 곧잘 터지고 있다. 상대 유인구에 속으면서도 특유의 한 방이 나온다. 이날 30홈런을 채울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선발 이의리가 앞선 등판에서 호투를 펼친 상승세로 밀어부칠 것 같다. 지난 주말 잠실 두산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볼넷도 없었다는 점이 달라졌다. 팔꿈치 수술 이전의 특유의 압도적인 구위를 되찾았다. KIA 방망이도 최근 무섭게 터지고 있다. 후반기 들어 무서운 기세로 질주하는 1등 LG이지만 해볼만하다“
<프리뷰>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LG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이의리다.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복귀해 5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8.38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두산전에서는 6이닝 2실점 무사사구 투구를 했다. 페이스가 좋았을 때만큼 올라오는 중이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KIA 상대로 첫 10승 사냥에 나선다. 시즌 21경기에서 9승 5패, 평균자책점 3.41을 기록 중이다. 2경기째 아홉수에 걸렸다. KIA 상대로 3경기 평균자책점 6.75로 약했다.
<5경기 SS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한화 최고의 타자로 볼 수 있는 문현빈은 올 시즌 타율 .322를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361로 높다.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홈경기 타율 .378로 좋았고 우투수 상대 타율도 .331로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에이스 폰세와 SSG 최민준이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폰세는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활약중이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한화의 완승. 다만 불펜이나 타선에서는 SSG가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한화가 5연패를 끊는다면 폰세 경기에서 끊을 것이다”
<프리뷰>
2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SSG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5승 평균자책점 1.61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 승리. SSG 상대로는 3경기(22이닝) 3승 평균자책점 0.41로 압도적이었다.
SSG 선발투수는 최민준이다. 시즌 33경기(49이닝) 2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 상대로 3이닝 4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2실점 패전. 한화 상대로는 2경기(3.1이닝) 평균자책점 0.00으로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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