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워싱턴전서 4타수 무안타···연속 안타 행진 마감

이종호 기자 2025. 9. 24. 12: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29)의 연속 안타 기록이 '10'에서 멈췄다.

김하성은 2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10경기에서 연속 안타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이날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0(156타수 39안타)으로 내려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워싱턴과의 홈 경기서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57에서 0.250으로 떨어져
팀은 해리스의 홈런 두 방으로 3대2 승리
김하성. AFP연합뉴스
[서울경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29)의 연속 안타 기록이 ‘10’에서 멈췄다.

김하성은 2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10경기에서 연속 안타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이날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50(156타수 39안타)으로 내려갔다.

이날 김하성은 2회와 5회, 6회, 8회 타석에 들어섰지만 모두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한편 애틀랜타는 마이클 해리스의 솔로 홈런 두 방으로 워싱턴을 3대2로 꺾었다.

최근 10연승 상승세를 이어간 애틀랜타는 75승 83패를 기록했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