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백호’
OSEN PICK “강백호는 최근 10경기 타율 .390을 기록중이다.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으며 2경기 연속 3안타를 때려냈다. 좌투수 상대 타율도 .277로 약하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두산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잠실구장에서는 박준영도 좋은 투구를 기대할만 하다. 타선의 위력은 단연 한화가 앞선다”
<프리뷰>
두산은 지난 경기 삼성에 4-9로 패했다. 박찬호, 카메론, 김민석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한화는 지난 경기 SSG를 6-2로 제압했다. 강백호와 노시환이 3안타로 활약했다.
두산은 벤자민이 선발투수다. 벤자민은 올 시즌 7경기(41⅓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박준영은 올 시즌 4경기(12⅔이닝)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2경기 삼성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구자욱은 시즌 타율 .359를 기록중. 최근 10경기 타율은 .487에 달한다. 지난 경기 4안타 1홈런으로 대폭발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에이스 후라도가 등판하는 삼성이 선발투수 매치업에서 확실한 우위가 있다. 타선의 힘도 삼성이 앞서 보인다. 구자욱이 최근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삼성은 지난 경기 두산을 상대로 9-4 승리를 거뒀다. 구자욱이 시즌 7호 홈런을 날리며 4안타 맹활약을 펼쳤다. NC는 지난 경기 롯데를 상대로 8-2로 승리했다. 김주원이 시즌 8호 홈런을 날리며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후라도는 올 시즌 11경기(70⅔이닝) 3승 1패 평균자책점 2.17을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2경기(12이닝) 평균자책점 2.25로 강했다.
NC는 토다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토다는 올 시즌 9경기(45⅔이닝) 2승 5패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중이다. 삼성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2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4실점(3자책) 패배를 당했다.
<3경기 SSG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박성한은 최근 타격 페이스가 많이 떨어졌다. 10경기 타율은 .235를 기록중. 하지만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와 키움 모두 분위기가 좋지 않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키움이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타선에서는 SSG가 그래도 나은 느낌. 양 팀 모두 총력전으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12연패 SSG와 8연패 키움이 맞붙는다. SSG는 지난 경기 한화에 2-6으로 패했다. 정준재가 멀티히트를 때려냈고 박성한과 최정도 안타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타자들의 활약이 아쉬웠다. 키움은 지난 경기 KT에 1-5로 패했다. 안치홍과 최주환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득점력은 아쉬웠다.
SSG는 베니지아노가 선발투수다.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10경기(46⅓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5.63을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2경기(10⅔이닝) 평균자책점 2.53으로 강했다.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10경기(65이닝) 4승 4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8이닝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4경기 KIA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재현’
OSEN PICK “롯데 선발 나균안에게 강점을 보였다. 7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4안타 가운데 홈런이 3개나 된다. 또 터트릴 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카드는 백중세이다. 다만 KIA가 롯데전에서는 경기가 잘풀렸다. 최근 네일의 구위도 좋다. 심지어 나균안에게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프리뷰>
두 팀 모두 흐름이 좋지 않다. KIA는 주말 LG에게 3연패를 당했다. 롯데는 3연속 루징시리즈를 당했다. 서로를 상대로 첫 경기를 잡아야 반등의 기세에 올라탈 수 있다. 양팀 모두 타선이 하향곡선을 긋고 있다. 터지는 쪽이 이긴다.
KIA는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예고했다. 앞선 키움전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변화구 제구 모두 위력적이었다. 롯데를 상대로 통산 방어율이 1.69에 불과할 정도로 천적투구를 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퀄리티스타트 능력을 갖추었다. 공교롭게도 KIA를 상대로 통산성적 8패만 기록했을뿐 승리가 없다. 기필코 승리를 따내겠다는 각오로 마운드를 오를 것이다.
<5경기 KT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홍창기’
OSEN PICK “부활에 성공한 홍창기. 최근 10경기 타율 .361을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 4안타를 날리며 페이스를 크게 끌어올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임찬규가 KT를 상대로 강하지는 않았지만 KT도 선발투수가 강하지 않다. 1위가 걸린 매치업인 만큼 양 팀 모두 집중력 있는 승부가 예상되며 작은 차이가 승패를 가를 수도 있다”
<프리뷰>
KT는 지난 경기 키움을 5-1로 격파했다. 김현수가 시즌 5호 홈런을 날렸고 류현인은 3안타 경기를 했다. LG는 지난 경기 KIA를 5-3으로 제압했다. 오스틴이 시즌 13호 홈런을 쏘아올렸고 홍창기는 4안타, 박해민은 3안타를 기록했다.
KT는 한차현이 선발투수다. 한차현은 올 시즌 첫 1군 등판이다. 퓨처스리그에서는 11경기(42⅔이닝) 2승 3패 1홀드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LG는 임찬규로 선발투수로 나선다. 임찬규는 올 시즌 10경기(54⅓이닝) 4승 1패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중이다. KT를 상대로는 2경기(10⅔이닝) 평균자책점 5.91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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