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유재석과 압구정 동네 친구였다는 명품 여배우

배우 김희애는 지난 1983년 영화 ‘스무해 첫째날’로 데뷔해 지금까지 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작품활동을 펼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김희애는 지난 2014년 드라마 ‘밀회’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이후 2020년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주인공 ‘지선우’ 역을 맡아 엄청난 연기력과 함께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전국 시청률 28.4%, JTBC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희애는 예능 프로그램에는 적극적으로 출연하지 않는 스타일로 데뷔 후 지금까지 게스트로 등장한 예능은 10개도 안 될 정도인데요. 최근 여러 언론은 4월 중 김희애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예정임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국민 MC 유재석이 지난 2018년부터 진행을 맡고 있는 예능 방송으로 연예인 뿐만 아니라 운동선수, 교수, 일반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매편마다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김희애는 지난 2016년 MBC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에 출연한 뒤 무려 7년 만에 유재석과의 재회를 알려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유퀴즈 측은 지난 5일 "김희애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사실이다.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희애는 이미 유퀴즈 녹화를 마친 상태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편성 일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과거 김희애가 출연한 ‘무한도전’ 짤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는데요.

당시 김희애는 ‘무한도전’의 ‘웨딩 싱어즈 & 퍼펙트 센스’ 특집에 출연해 옛날 노래 메들리와 막춤을 선보이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뽐낸 바 있습니다. 또한 유재석은 “친한 동네 누나”라고 김희애를 소개하며 이웃사촌임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김희애는 오는 1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퀸 메이커'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인데요. 

11부작 드라마 '퀸 메이커'는 이미지 메이킹의 귀재이자 대기업 전략기획실을 쥐락펴락하던 황도희가 정의의 코뿔소라 불리며 잡초처럼 살아온 인권변호사 오경숙을 서울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선거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문소리, 류수영, 서이숙 등 여러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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