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AI스타트업 경진대회 ‘AI 유스 페스타 2025’ 참가팀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한-아세안 인공지능(AI) 개발 창업 경진대회 'AI 유스 페스타 2025'(AI Youth Festa 2025) 참가팀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NIPA는 올해 한-아세안의 AI분야 총 22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창업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최종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 팀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한-아세안 인공지능(AI) 개발 창업 경진대회 ‘AI 유스 페스타 2025’(AI Youth Festa 2025) 참가팀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KADIF)의 하나로, 아세안 역내 AI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청년 디지털 기업가의 혁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NIPA는 올해 한-아세안의 AI분야 총 22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창업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최종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 팀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한국 및 아세안 회원국 AI분야 창업팀(사업경력 7년 이내 혹은 예비 창업자)이며 총 11개국(한국, 아세안 10개국)에서 국가별 2팀씩 총 22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예선을 통과한 22개 팀을 대상으로 약 8주간의 창업 육성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올 11월 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AI 유스 페스타 2025’를 개최해 상위 3개 팀에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상금 규모는 1위 2만달러, 2위 1만달러, 3위 5000달러다.
NIPA는 연계 행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들의 멘토, 투자자, 스타트업 관계자 대상 설명회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세안 지역 스타트업 전문 기관인 말레이시아 ‘크래들 펀드’, 한국의 창업 육성 기관인 ‘와이앤아처’와 협력해 행사 참여 기업에 지역 내 연계와 사업 확장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원상호 NIPA 글로벌본부장은 “아세안은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아세안 지역 청년들이 이런 성장의 핵심”이라며 “본 행사는 한-아세안 각국의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 말했다.
팽동현 기자 dhp@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인분 시킨 혼밥女에 “얼른 먹어라” 호통…풍자 극찬한 여수 유명맛집 무슨일
- 2살때 시력 잃고도 늘 웃음을 잃지 않던 20대, 3명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 홈런하면 ‘갤Z폴드7’ 준다…삼성, 3개 구단과 프로야구 연계 마케팅
- 이선균 협박해 3억 뜯은 女실장, 2심서 형량 늘어…“반성하는지 의문”
- ‘3번째 음주운전’ 배우 박상민,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 바닷가 여행 후 중요 부위에 ‘뱀’ 같은 발진이…꿈틀대던 ‘이것’ 정체는
- 제주 고교생, 카페 여성화장실서 몰카…다수 동영상 발견
- 학원장이 제자 집 몰래 들어가 귀금속 ‘쓱’…황당 이유
- “예비군 꿀팁이라도”…캄보디아 ‘18~30세男’ 내년부터 군대간다
- “새 트로피 만들면 되지”…3억짜리 첼시 우승컵 트럼프 품에 안긴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