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군수 모두 당선"... 당선인 인터뷰
농촌인 8개 군 지역 가운데는 현직 군수가 출마한 7개 지역에서 모두 현직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3선 군수와 재선 군수들이 무더기로 나왔는데요.
당선의 순간과 당선인들의 소감을 모아봤습니다.
◀ INT ▶황규철 옥천군수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우리 옥천을 중부권 최고의 교육 도시 또 복지 도시, 농업 경제 도시, 문화 관광 체육이 활성화되면서, 특히 주민들께서 원하는 믿음 행정과 친절 행정을 확실하게 저희들이 틀을 잡아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 INT ▶이재영 증평군수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제 한 목숨 다 바칠 각오를 해라. 아마 이건 중요한 명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뜻 제대로 받들어서 증평군이 대한민국에서 제대로 우뚝 서는 그런 지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 INT ▶김명식 진천군수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우리 분열된 군민들을 하나로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 기간 제가 약속드린 공약들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더 차근히 챙겨서 우리 진천군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쓰겠습니다."
◀ INT ▶조병옥 음성군수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중단 없는 도약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상상대로 음성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군민 모두가 역량을 모아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 INT ▶최재형 보은군수 당선인(국민의힘)
"우리 보은군은 여러 가지 인구 소멸 또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농촌이라든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 INT ▶정영철 영동군수 당선인(국민의힘)
"소상공인 기금 200억 조성이라든지 농업 예산 2천억 그런 굵직한 사업들을 착실하게 추진을 해서 보다 잘 사는 우리 행복한 영동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INT ▶송인헌 괴산군수 당선인(국민의힘) "지금까지 해온 예산 확보라든가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는데, 꽃씨를 제가 뿌렸으니까 꽃은 피워야 될 거 아닙니까? 더 열심히 괴산 발전을 위해서만 정진하겠다."
◀ INT ▶김문근 단양군수 당선인(국민의힘) "훨씬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군민 여러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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