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아들 엄마라고? 여전히 ‘9등신 미모’ 자랑한 44세 여배우, 하이틴 핑크 스포티룩

배우 오윤아가 하이틴 감성 가득한 스포티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오윤아 SNS

발랄한 무드의 핑크 바람막이 아우터에 베이지 컬러의 플리츠 쇼츠를 매치하며 세련된 동안룩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귀여운 스마일 패치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더했고, 블랙 니 삭스와 플랫 슈즈로 10대 감성까지 소화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리즈 미모를 뽐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와 환한 미소는 오윤아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배가시켰고,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하이틴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예지원, 이수경과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진행을 맡았습니다..

사진=오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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