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사고로 10대 부상
이주이 2025. 8. 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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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에서,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이 에어컨 실외기에 부딪혀 숨지는 등, 픽시 자전거 사고 위험이 높은 가운데, 대전에서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19)밤 11시쯤 대전시 만년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픽시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를 타던 10대 남학생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청색 신호에 달리던 택시가 횡단보도로 진입한 자전거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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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에서,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를 타던 중학생이 에어컨 실외기에 부딪혀 숨지는 등, 픽시 자전거 사고 위험이 높은 가운데, 대전에서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19)밤 11시쯤 대전시 만년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픽시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를 타던 10대 남학생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청색 신호에 달리던 택시가 횡단보도로 진입한 자전거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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