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세균의 온상, 수세미는 관리가 절반입니다"
매일 쓰는 수세미, 의외로 세균이 가장 잘 번지는 자리입니다.조금만 신경 쓰면 훨씬 위생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쓰고 나면 바짝 말리기
젖은 채로 두면 세균이 빠르게 번식합니다. 쓰고 난 수세미는 물기를 꼭 짜 바람 통하는 곳에 세워 말리세요.
싱크대 안보다 밖이 좋습니다.

주 1회 살균
일주일에 한 번은 끓는 물에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젖은 채 1~2분 돌려 살균하세요.
냄새와 세균이 함께 줄어듭니다.

용도별로 나눠 쓰기
설거지용과 청소용을 같이 쓰면 교차오염이 생깁니다.
색을 다르게 해 구분하면 편합니다.

바짝 말리기, 주 1회 살균, 용도 구분. 수세미 위생의 핵심입니다.

자주 닿는 수세미부터 챙기면 주방이 더 깨끗해집니다. 오늘 한 번 살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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