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지 오마주로 난리난
43세 여배우 바로 전지현입니다

서태지가 생각나는 딱 달라붙는
단발에 비니를 착용한 전지현

한 편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그자체 같다는 평도 많았어요
루이비통 엠버서더를 맡고 처음으로
쇼에 참석하러 가네요~!


전지현은 선글라스, 비니 힙한 룩에
루이비통 가방 그리고 멋스러운 스카프를 매치해주었네요


M79893
모노그램 인피니티 스퀘어 90
₩770,000


전지현 공항패션 속루이비통 실크 스카프 코디루이 비통의 가장 상징적인 패턴을 재해석하여새로운 차원의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선보이는모노그램 인피니티 스퀘어 스카프에요



스카프를 바람에 날리는 포즈
너무 멋있네요~

광택이 흐르는 실크 소재에 프린트 및 자카드 위빙 기법으로 모노그램 모티프를 담아낸 창의적인
디자인에 다미에 패턴의 테두리와 위빙 기법으로 입힌 시그니처가 하우스 특유의 감성을 한층
더해주는 아이템이랍니다
90 x 90 cm 사이즈에 실크 100% 소재로 고급스럽네요

서태지 오마주로 난리난 전지현의
공항 스카프룩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언론사(IMBC 연예),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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