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8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임수향은 프린트 티셔츠와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소녀미를 강조했고, 여기에 오버핏 그레이 셔츠를 무심하게 걸쳐 내추럴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블랙 퀼팅 체인백과 빈티지 무드의 워싱 캡모자, 하이삭스와 러닝화의 믹스매치로 감각적인 레이어드를 완성했으며, 곰인형과 강아지 인형을 소품처럼 들고 있어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룩은 ‘편안한 일상 속 감성적인 스타일링’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임수향만의 유니크한 데일리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11월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MBC 교양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