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신곡 '곤' 첫 주 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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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 출신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글로벌 팬들의 관심 속에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지난 8일 첫 EP '커튼 콜(CURTAIN CALL)' 발매 후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곤(Gone)'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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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지난 8일 첫 EP '커튼 콜(CURTAIN CALL)' 발매 후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곤(Gone)' 무대를 선보였다.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매 무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면서도 통일감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 또 몰아치는 퍼포먼스에도 감성적인 표정 연기와 눈빛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무르익은 퍼포먼스가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서로에게 기대는 등 합이 중요한 페어 안무와 다채롭게 흩어졌다 뭉쳐지는 동선 등 다양한 포인트 안무들로 무대를 완성하며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음악방송마다 약 20여 명의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6년 반이라는 공백기가 무색한 팀워크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까지 삼박자가 완벽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커튼콜'은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이 약 6년 반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자신들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곤'은 멤버들의 가창력에 중점을 둔 곡이다. 개성이 돋보이는 랩 가사와 보컬 라인의 목소리가 돋보이며, 방용국이 직접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2024 더 라스트 팬콘 '커튼 콜'(2024 THE LAST FAN-CON 'CURTAIN CAL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또 일본과 대만, 홍콩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열고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앞으로도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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